드라이브 나갔던 길에
우연히 발견한 카페
그렇게 도착한 곳이 바로 ‘메르디’였다.
각각 매력이 다른 1층, 2층, 3층, 그리고 루프탑
그 중 3층의 통창이 가장 인상적이었다.

눈앞이 그대로 탁 트인 창.
시야 가득 바다가 들어오며,
그 창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참 좋았다.
그렇게 잠깐 멈춰 있었던 오후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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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카페 메르디
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354
🚗 카페 앞 대형 주차장 완비
토요일 오후에도 주차 걱정 없이 도착했다.
🎞 감성 여행기록 ‘온길담’
이 날의 분위기는 영상으로도 짧게 담아두었어요.
→ 유튜브 쇼츠 '메르디'
→ 인스타그램 릴스 '메르디'
어느 오후,
그냥 쉬어가고 싶어서 들른 길 끝에서
조용한 여유를 담아왔다.
언젠가 또 바다를 보고 싶을 때,
아마 이곳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