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친구가 있으면 행복할 줄 알았어.
스무 살엔 단톡방이 셋이나 있었고,
연락이 오면 괜히 인기 있는 기분이었거든.
근데 시간이 지나니까…
연락이 와도 반가움보다
‘무슨 일 있나?’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.
그렇게 하나둘 멀어지고,
결국 내 옆에 남은 건 단 한 명이었어.
밤 11시에
“야, 치킨?” 하고 연락하는 그 친구.
그게 전부였지.
싸워도 다음 날
같이 치킨 먹을 수 있는 친구.
그게 진짜더라.
평생 동안 친구가 둘 있으면 행운이고,
좋은 친구가 하나라도 있다면
그건 더 큰 행운이다.
– S.E. 힌튼
이제는 알아.
많이 있는 친구보다,
오래 남는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 걸.
🎧 하루를 바꾼 말
👉 https://youtube.com/shorts/W2G1fIBR9Es?si=naoprJBeHwG4Tr1G
여러분은 어떤 친구가 남아있나요?
혹시, 지금도 연락하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?